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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손흥민 포함, BBC선정 7라운드 이주의 팀 공개

축구 소식

by 퍼디난드 2021. 10. 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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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BBC'에서 선정한 21-22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다비드 라야(브렌트포드), 아스필리쿠에타(첼시), 요렌테(리즈), 찰로바(첼시), 타운센드(에버튼), 호이비에르(토트넘), 베르나르도 실바(맨시티), 손흥민(토트넘), 살라(리버풀), 황희찬(울버햄튼), 필 포든(맨시티) 이렇게 11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먼저 라야 골키퍼는 결정적인 찬스를 3개나 막으면서 엄청난 선방을 보였고 그는 브렌트포드를 잔류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라는 인터뷰를 남겼다.

아스필리쿠에타는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베르너의 득점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공수에서 좋은 밸런스를 유지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요렌테는 리즈의 이번 시즌 첫 승리를 위해 수비에서 노력했고 왓포드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1-0 승리를 도왔다. 그리고 왓포드는 또다시 무너지며 시스코 감독을 경질했다.

찰로바 역시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까지 성공하며 팀의 승리를 이끄는데 일조했다. 찰로바는 이번 시즌 2번의 슈팅이 모두 득점으로 이어졌다.

타운센드는 데헤아를 뚫어내며 팀에게 값진 승점 1점을 선물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 과정에서 호날두의 셀레브레이션을 따라 하며 맨유 팬들을 도발했다. 본인이 말하길 이 셀레브레이션은 호날두를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이었다고 한다.

호이비에르는 빌드업 과정부터 공격까지 도우미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고 마르티네즈 골키퍼를 뚫어내며 득점까지 성공했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공격에서 좋은 플레이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리버풀을 위협했고 슈팅은 없었지만 드리블을 4번이나 성공하며 경기장을 휘젓고 다녔다.

살라는 1골과 1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에서 폭발적인 모습을 보였고 특히 골을 넣는 장면에서는 엄청난 드리블과 함께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황희찬은 공격에서 좋은 위치 선정과 함께 계속해서 상대 수비를 위협했고 2골이나 넣으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올라간 황희찬이다.

필 포든은 리버풀 상대로 지난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었고 이번 경기에서도 믿을 수 없는 활약을 선보이며 득점까지 성공했다.

사진 : BBC

문의 : parkparkgi1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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