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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on" 맨유 선수들에 대한 안드레이 산투스의 말말말

맨유 소식

by 퍼디난드 2026. 7. 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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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합류한 안드레이 산투스의 인터뷰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산투스는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부터 쿠냐 등 다양한 선수들에 대해 언급했다.

산투스는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사회생활(?)을 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Q. 앞으로 함께 뛰는 것이 기대되는 선수는?
A. 음.. 브루노? 마이누?.. 모두요!

Q. 요로에 대해
A. 그에게 나이는 숫자일 뿐입니다. 스트라스부르에서 뛸 적에 릴에서 뛰던 요로를 상대했었는데 엄청 힘들었습니다.

Q. 골과 어시스트 중 무엇이 더 선호하나요?
A. 골이요!
Q. 세레머니는 있나요?
A. 곧 보실 수 있을겁니다!!

Q. 쿠냐에 대해
A. 쿠냐에게 이미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제게 필요한 게 있으면 무엇이든 말하라고 했고, ‘가장 큰 클럽에 온 걸 환영한다’고 말해주더군요. 그를 만날 생각에 벌써 기대됩니다.

Q. 맨체스터에 온 소감은?
A. 파머(현 첼시/맨시티 유스 출신)가 메시지를 보내줬어요. 그는 여기서 태어났고 이곳을 잘 아니까요. 제 커리어에 행운을 빈다고 말해주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죠... 그래서 이곳 맨체스터에 오게 되어 정말 설렙니다.

Q. 유로파리그에서 5-4로 리옹을 이겼던 경기에 대해
A. 휴대폰으로 이 경기를 봤었는데... "WOW"

마지막으로 산투스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대해 언급했다.

"OT에서 유니폼도 교환했었고, 이전부터 브루노와 알고 지냈습니다. 이제 맨유 선수가 되면서 브루노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팀 동료들과 함께 뛰는 것이 정말 기대됩니다. 더 리흐트, 마이누, 디알로, 달로, 매과이어 등 모든 선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한편, 산투스는 프리시즌 일정에 합류했으며 캐링턴에서 첫 훈련을 소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크리스 휠러 기자에 따르면 그가 다가오는 일요일 렉섬과의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그의 출전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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