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페린 UEFA 회장, 에릭센을 구한 구급대원들 유로2020 결승전 초대
UEFA 세페린 회장은 에릭센과 그의 아내, 6명의 의료진을 유로 2020 결승전에 초대했다. 에릭센은 핀란드와의 유로 2020 개막전 전반전에 심장 마비로 쓰러졌다. 주심과 의료진들의 빠른 대응으로 에릭센은 안정을 찾고 무사히 깨어났다. 에릭센이 결승전에 참석할 것이라는 확답은 하지 않았다. 6명의 의료진들은 모두 결승전이 열리는 웸블리에 참석할 예정이다. 에릭센은 어떻게 되었나? 에릭센은 경기장에서 의료진의 치료를 받은 후 코펜하겐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안정을 되찾았다. 그는 심장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퇴원했다. 에릭센은 심장 제세동기를 체내에 이식 후 퇴원했다. 6월 18일 덴마크 축구 협회는 에릭센이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집으로 갈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후 에릭센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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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7.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