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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리빌딩 시작! / 베르너, 쥘레, 쿠티뉴 영입 관심

축구 이적설

by 퍼디난드 2021. 10. 1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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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빅 사이닝을 준비 중이다.

'크리스티안 폴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티모 베르너에게 관심이 있으며 쥘레, 필리페 쿠티뉴의 이적도 논의되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이 이번 겨울에만 약 3000억 가량의 큰돈을 사용할 수 있다는 보도에 이어 빅 네임 선수들의 이적설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베르너는 분데스리가에서 엄청난 득점력을 보이며 지난 20/21 시즌 첼시로 이적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결정력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분노를 샀다. 특히 21/22 시즌에는 첼시가 로멜로 루카쿠를 영입하면서 베르너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주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뉴캐슬은 그런 베르너를 영입하려고 한다. 베르너는 뉴캐슬 수비수 파비안 셰어와 같은 에이전트를 공유하고 있다. 이는 뉴캐슬에게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쥘레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오른쪽 풀백을 소화하고 있다. 쥘레는 센터백과 풀백이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이며 현재 뉴캐슬의 수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쥘레의 계약기간은 내년 여름에 만료된다. 쥘레는 이전부터 프리미어리그 클럽에서 뛰는데 관심을 표한 적이 있다. 이는 쥘레에게 달콤한 제안이 될 수 있다. 다만 그가 당장 유럽대항전에 출전하지 못하는 뉴캐슬에 합류할지는 불투명하다. 이전에 첼시와 토트넘이 쥘레를 원했었다.

쿠티뉴는 바르셀로나에서 최악의 커리어를 걷고 있다. 리버풀에서 엄청난 활약과 함께 빅 무대에서 뛰는 것을 꿈꿨고 결국 그는 17/18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첫 시즌이었던 17/18 시즌에는 리그에서 8골과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나름 준수한 성적과 함께 첫 시즌을 마무리했지만 이후 18/19 시즌에는 리그에서 5골, 2도움이라는 최악의 성적을 보였고 19/20 시즌에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가 8골과 6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폼을 회복하는 가 했지만 다시 바르셀로나로 돌아온 후에도 폼은 급격하게 떨어졌고 현재 바르셀로나 선수 중 방출 1순위에 올라와 있다.

사진 : 게티 이미지

문의 : parkparkgi1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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