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설리번은 웨스트햄 구단주 데이비드 설리번의 막내아들이다. 잭 설리번은 웨스트햄 레이디스의 대표 이사를 맡고 있다.
잭은 14살 때부터 여자팀 운영에 관심을 드러낸 적이 있다고 한다. 스페인 여행 중 엄마한테 웨스트햄 레이디스를 사달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그리고 몇 년 뒤 그는 웨스트햄 레이디스의 대표 이사를 맡게 됐다.
자신보다 어린 대표이사가 취임한다는 소식을 들은 일부 선수들은 "장난인 줄 알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잭이 웨스트햄 감독직을 맡고 싶어 한다는 루머가 돌았지만 다행히(?) 이 얘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이름만 대표이사, 본인이 관여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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