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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앞두고 부상 소식, 마이누 월드컵 출전 0분으로 마무리

맨유 소식

by 퍼디난드 2026. 7. 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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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마이누가 결국 월드컵에서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채 출전 시간 "0분"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마이누는 이번 2026 월드컵에 소집되어 맨유 팬들의 기대감을 안고 떠났으나, 결과는 그렇지 못했다. 월드컵 토너먼트 기간 중 잉글랜드 필드 플레이어 중 유일하게 단 1분도 소화하지 못한 채 이번 월드컵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그런데 지금 맨유 팬들에게 더 중요한 것은 마이누의 부상 소식이다.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3-4위전을 앞두고 잉글랜드는 코비 마이누의 부상 소식을 전했고, 이로 인해 마이누는 프랑스와의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맨유 팬들이 걱정하던 우려가 실제로 발생해버린 것이다. 뛰지도 못한 상황 속 결국 부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걱정은 더욱 커져만 가게 되었다.

잉글랜드의 FA는 마이누의 부상 부위나 상태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없이 "부상으로 결장한다"라고만 설명했다.

현재 마이누의 부상 상태에 대해서는 언론을 통해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다. 모든 언론이 마이누의 부상을 두고 잉글랜드 FA가 밝힌 입장만 인용했을뿐, 별다른 소식은 확인할 수 없었다.

중계 당시 마이누가 동메달을 받는 것은 확인할 수 있었다. 심각한 부상이었다면 스스로 걷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기에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예측된다.

0분 출전이라는 아픔을 씻어내고 마이누가 건강히 돌아와 다음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기를 바라며 꼭 투헬에게 무력 시위를 보여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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